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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 변수와 경로

DOTWEAVE_HOME, XDG_CONFIG_HOME, Windows AppData 폴백이 dotweave 데이터 저장 위치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정리해요.

해석 순서

dotweave는 자기가 소유하는 모든 파일을 dotweave 홈 디렉터리 하나에 모아 둬요. settings.jsonc, age identity 파일인 keys.txt, sync 디렉터리 repository가 모두 그 안에 있어요.

값을 만들어 내는 첫 번째 규칙에서 해석이 멈춰요.

  1. DOTWEAVE_HOME이 설정되어 있으면 모든 플랫폼에서 그 값을 그대로 써요.
  2. Windows에서는 %APPDATA%\dotweave, 다음 %LOCALAPPDATA%\dotweave, 다음 %USERPROFILE%\AppData\Roaming\dotweave, 마지막으로 <os home>\AppData\Roaming\dotweave 순서예요.
  3. macOS, Linux, WSL에서는 $XDG_CONFIG_HOME/dotweave를 쓰고, 없으면 $HOME/.config/dotweave로 넘어가요.

빈 문자열이나 공백만 들어 있는 환경 변수는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취급해요.

변수

변수읽는 플랫폼역할
DOTWEAVE_HOME전체dotweave 홈 디렉터리를 직접 지정해요.
HOME전체localPath의 ~를 해석하는 기준이고, 모든 추적 항목이 벗어날 수 없는 경계예요.
XDG_CONFIG_HOMEmacOS, Linux, WSLdotweave 홈 디렉터리의 상위 경로로 ~/.config를 대체해요. $XDG_CONFIG_HOME/... 형태로 쓴 localPath에서도 확장돼요.
APPDATAWindowsdotweave 홈 디렉터리 상위 경로의 첫 번째 선택이에요.
LOCALAPPDATAWindowsAPPDATA가 없을 때 사용해요.
USERPROFILEWindowsAppData 변수가 둘 다 없을 때 사용하고, Windows의 홈 디렉터리 역할도 해요.
SHELLmacOS, Linux, WSLdotweave cd가 실행할 셸이에요. 없으면 /bin/sh을 써요.
COMSPECWindowsdotweave cd가 실행할 셸이에요. 없으면 cmd.exe를 써요.
WSL_DISTRO_NAMEWSL값이 있으면 wsl 플랫폼 키를 선택해요.
WSL_INTEROPWSLwsl 플랫폼 키 판별에 쓰는 보조 신호예요.

두 WSL 변수 중 하나라도 설정되어 있거나, 보고된 OS 릴리스 문자열에 microsoft가 들어 있으면 wsl 플랫폼 키로 판별해요. 이 키가 무엇을 바꾸는지는 플랫폼별 경로에서 확인하세요.

Windows 폴백

Windows에서는 환경 변수 이름을 대소문자 구분 없이 찾기 때문에 %AppData%와 %APPDATA%가 같은 값으로 해석돼요. 다른 플랫폼에서는 대소문자를 구분해요.

USERPROFILE 기반 폴백은 AppData\Roaming을 직접 덧붙여요. 서비스 계정이나 컨테이너처럼 환경 변수가 최소한만 설정된 곳에서도 명령이 실패하지 않고 쓸 수 있는 경로가 나오도록 하기 위한 장치예요.

localPath에는 %VARIABLE% 참조도 쓸 수 있고, dotweave가 같은 환경에서 확장해요. localPath 안에서 정의되지 않은 변수를 참조하면 빈 문자열로 확장되지 않고 명령이 실패해요.

DOTWEAVE_HOME을 바꾸면 dotweave가 다른 sync 디렉터리와 identity 파일을 바라봐요. 기존 파일이 옮겨지지는 않아요. 디렉터리를 직접 옮기거나, 새 위치에서 dotweave init을 다시 실행하세요.

관련 문서

이 경로를 사용하는 필드는 manifest.jsonc에서 확인하고, 해석된 디렉터리 안에 dotweave가 무엇을 쓰는지는 디렉터리와 저장소 구조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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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관련 문서